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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테일윈드 79 블랙 개뽐뿌 487754-012
나이키 테일윈드 79 블랙 개뽐뿌 487754-012
2019.12.04집에는 흰색 신발이 주로 있고검정색 나이키 신발 있으면 좋겠고스우시가 큰 게 맘에 들고 조만간에 사야지너무 이쁘다..
Fatoumata Diawara - Nterini
Fatoumata Diawara - Nterini
2019.12.04N’kanu taara yòròjannaAle ma sòn seginmaN’jarabi taara yòròjannaAle ma sòn seginma N’terini, n’terini, n’ko a bè di sa?Ne jarabi, n’bè a fè k’a nyèlòn de, AlaN’terini, n’terini, n’ko a bè di sa?Ne kanu wo, I want to know N’terini, n’terini, n’ko a bè di sa?Ne jarabi, n’bè a fè k’a nyèlòn de, AlaN’terini, n’terini, n’ko a bè di sa?Ne kanu, I want to know Jarabi wale yòròjan takalaA nyènafin bè ne..
후디 - 안녕히 (Adios) (Feat. GRAY) (뮤비/가사)
후디 - 안녕히 (Adios) (Feat. GRAY) (뮤비/가사)
2019.12.04넘치는 기대를 넘어생각 없이 밖으로 나갈 거야새로운 바다를 건너어쩌면 다른 우주로 난 떠나난 떠날래난 떠날래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난 떠나고 안 나타날 거야기억에서 사라질 때까지Such a sunny day내 방은 흐린데억지로 나를 일으켰네머리 위에 선 누군가가 날잠 못 들게 눈 감지 못하게 해춤을 춰마치 신이 난 듯이우는 낯으로 노랠 쓸 순 없으니내 몸의 움직임Like a marionette두 팔에 달린 끈을 잘라내 이제Woo 지겨웠던 이 굴레 속에서벗어나 잊고 있었던 자유를 찾아서I be like난 떠날래난 떠날래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난 떠나고 안 나타날 거야기억에서 사라져 지워기억에서 Adios꿈에서도 Adios아쉬워 마 Amigos그리울 때 나타날게 잊혀질 때쯤나 떠날 테니까 날 찾지마마..
나이키 x 슈프림 2019 가을 협업 컬렉션
나이키 x 슈프림 2019 가을 협업 컬렉션
2019.12.04나이키와 슈프림이 다시 한 번 뭉쳤다.스포츠웨어에 강한 영향을 받은 아노락, 베이스볼 저지 그리고 금반지 등으로 구성되었다.지난 11월 29일 슈프림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을 통해 발매되었다.
염따,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콰이엇, 사이먼 도미닉 - 아마두 (Feat. 우원재, 김효은, 넉살, 허클베리피) (DF LIVE/가사)
염따,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콰이엇, 사이먼 도미닉 - 아마두 (Feat. 우원재, 김효은, 넉살, 허클베리피) (DF LIVE/가사)
2019.12.03어 그래 얘들아사는게 개같지?응 내 얼굴도 개같지 뭐얌근데도 부자가 됐다세상은 공평한 법열심히 하는 자에겐성공이 올 것이다 (맞아요 맞아요) 빠끄내년엔 잘될거야 아마두택배가 도착할걸 아마두여친이 생길거야 아마두 예민수도 잘될거야 아마두 우동갑인 차살거야 아마두팔로는 애날거야 아마두 에머리가 자랄거야 상구두 에기석인 모르겠어 하나두 우나도 진짜 모르겠어뭐할지 당장에 오늘도 내일도매해 목표는 무조건 새 앨범설레발은 놉 그 놈의 앨범 모드하나만 더 내고 단콘에 월드 투어계획만 짜다 드러눕는 버릇도고치고 싶다 주둥이만 터는 놈잠을 더 자려면 돈을 덜 버는 것 뿐엄마 결혼은 기대도 마나는 즐기면서 살고 있고건강 검진 혼자 받는 건 싫은데같이 갈 다모임 손골프나 치러 댕길래우리 그게 첫번째 위시리스트받은 사랑을 제..
노스페이스 1992 눕시 58B 사이즈 망한 후기
노스페이스 1992 눕시 58B 사이즈 망한 후기
2019.11.29친구 1996 눕시 XL 괜찮길래 XL 온라인으로 질렀는데 망한 후기를 시작하겠다. 이 제품으로 말할 것 같으면 칸예가 입어서 몇몇 사람들 사이에 인기가 많은 상품이다.일주일 전만 해도 사이즈가 하나도 없어서 나같은 사람은 노페 온라인 매장을 하루에 4번 씩 들락날락하곤 했다.하지만 월요일 즈음에 재입고 되서 잽싸게 구매했다. 그래서 택배가 왔다 이때만 해도 개설렜다. 합격 빛 많이 받으면 카키색도 돌고 너무 이쁘다 그치만 너무 컸다. 커도 너무 컸다.그래서 환불하고 절망하고 있었는데 품번 검색하니 다른 곳에도 있고다음날 매장 갔는데 거기에도 사이즈가 있어서 잘 입어보고결국 온라인으로 기분좋게 L를 구매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올백 착용샷 315122-111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올백 착용샷 315122-111
2019.11.29지난 후기에 이어서 별 거 없지만 착용샷을 올리려고 한다.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 나름의 챡샷을 올리겠다. 날이 너무 좋았다...!! 에어맥스, 컨버스 같은 거 신다가 포스 처음 신었는데비교적 통풍이 잘 안 되고 땀이 많이 차는 느낌이었다.열이 많아서 땀이 많이 나는 나는 여름에는 못신을 것 같다.끗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올백 후기 315122-111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올백 후기 315122-111
2019.11.29언젠가 사야지...하고 있다가 기회가 생겨서 노원 롯백에서 냅다 질렀다.신발 박스는 굳이 찍지 않는데 이건 뭔가 찍어보고 싶었다. 구매하고 여태 한 번 신었는데 발에 땀이 많아서 그런지 다른 신발에 비해 땀이 많이 찬다ㅠㅠ그래도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자주 신고 싶다!! 다음엔 착샷 올려야지
나이키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 2 후기 BQ8928-102
나이키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 2 후기 BQ8928-102
2019.11.15러닝 입문자인 나에게 기능이 막 엄청나고 편한 러닝화는 필요하지 않았다.개인적으로 이쁜 러닝화를 신고 싶었기에 여러 신발 고민하다가 젤 이쁜 걸로 골랐다. 흰색, 회색, 파란색 조합이 너무 좋아서 질러버렸다.무엇보다 사이즈에 맞게 신어봤을 때 편했기 때문에 결국 구매했다. 이걸 신고 벌써 105.8km를 뛰었다. 거의 시작과 함께한 셈이다~ 여기 보이는 사진과 같이 깨끗한 모습은 이제 볼 수 없지만앞으로 수명을 다할 때까지 잘 부탁할게 실례할게
러닝을 시작하고 (+NRC)
러닝을 시작하고 (+NRC)
2019.11.15러닝에 대해 관심도, 생각해본 적도 단 한 번 없었다. 이럴 겸 저럴 겸 러닝을 시작하게 되어서 시작했는데러닝에 대해 검색해보고 알아봤더니 좋은 점이 많았다.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단점이 거의 없는 좋은 운동이다.러닝 할 생각하며 나이키에서 러닝복, 러닝화도 구매했다. 위 사진은 내 인생 NRC에 기록된 첫 번째 러닝~유산소,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왔기에 그렇게 많이 힘들지는 않았다. 두 번째. 백병원 쪽으로 가서 천따라 쭈욱 발곡까지 찍고 왔다.즐거웠다. 세로토닌 폭발 10km를 처음으로 기록함. 이번엔 반대로 어룡역 찍고왔다. 러닝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처음으로 해가 있을 때 뛰었다.이때는 몰랐다 천 쪽에 벌레가 그지같이 많을줄은 사진에 당연히 찍히진 않았으나 정말 많은 벌레가 있었다.마스크 하나 없어 ..
칼하트 WIP x 소프넷 19FW 후드티 후기 (+착용샷)
칼하트 WIP x 소프넷 19FW 후드티 후기 (+착용샷)
2019.11.15흘러넘치는 뽐뿌욕구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질렀다. M, L 고민하다가 L가 품절이라 어제 오전 온라인으로 M 주문했는데저녁 즈음에 집 가는 길에 입어보고 싶어서 홍대 매장 가서 입어봤는데L 일단 입어보려고 DP 상품 입어봤는데 새 제품도 있다는 거라..온라인 1:1 문의했을 땐 없다그랬는데.. (역시 해당매장에 전화해야되나보다) 매장에서 L 일단 지르고 미리 주문한 M 언능 취소하려했는데배송준비중 떴는데도 취소하려고 1:1 문의했는데.. (전화문의 안됐던 시간)어캐할 수 없다고 미리 집 오는 거 확인하고 반품하랜다.. 100% 내 착오 인정띠 하지만 씁쓸함도 인정띠 색상은 카키라고 불리우는 사이프레스블랙이랑 고민했는데 이 색 입어보고 바로 샀다. 역시 옷은 입어보고 사야된다는 걸 오랜만에 새삼 깨달았다..
애플뮤직이 알려주는 올해 내가 많이 들은 음악과 그 횟수
애플뮤직이 알려주는 올해 내가 많이 들은 음악과 그 횟수
2019.11.15한 해동안 음악을 얼만큼 들었는지는 생각해볼 일이 아닐 수도 있다.하지만 애플뮤직에서는 사용자에게 공식적으로 데이터를 제공한다. 올해 여태까지 2,279시간을 음악을 듣고 있었다고 주장한다.일수로 따지면 나는 약 95일(!!?) 동안 음악을 재생한 것이다.그 외에 유튜브로도 들은 걸 계산해보면 어마무시하겠지.. 올해 에드 시런을 정말 많이 듣긴 했다.. 귀가 닳도록 또드 시런 또또드 시런 올해도 고생 많았고 내년에도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