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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 -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 (뮤비/가사)

형돈이와 대준이 -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 (뮤비/가사)

2021.05.20
요래 요래 요래 요래 요래 요래 너의 손에 예쁘게 깍지 끼고 요래 요래 너와 함께 부드럽게 길을 걷네 요래 요래 맛있는 걸 온종일 함께 먹고 요래 요래 매일매일 이 지는 해를 함께 보자 벚꽃 보러 갈까? 아참 다 떨어졌네 (아이쿠) 잘 가라 봄아 1년 뒤에 다시 보자 우리 사랑이 싹터서 열매를 맺을 거야 빨리 와 여름아 나 계획이 다 있단 말야 지금도 날 보고 있는 너에게 다 주고 싶어 울라프도 선물할게 요래 요래 요래 요래 막대과자 하나 사서 서로 입에 하나 물자 조금씩만 먹어가자 심장이 마구 뛰네 (어머머) 우리 같이 눈을 감자 입꼬리가 올라가고 숨소리가 크게 들리면 작게 말해 사랑한다고 (사랑해) 수영하러 가자 아참 아직 춥구나 (아이쿠) 잘 가라 봄아 1년 뒤에 다시 보자 우리 사랑이 싹터서 열매..
형돈이와 대준이 -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 (뮤비/가사)

형돈이와 대준이 -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 (뮤비/가사)

2021.05.20
봄의 끝자락 4월 초파일쯤 있었던 우리의 이야기 어떻게 우리 이리도 오래 만날 수 있었을까 같은 성 같은 파도 친인척도 아닌데 뭐가 이리 어려운 건지 중앙선을 침범했니 자전거를 훔쳤니 우린 전과도 없어요 헤어질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너와 나 어디가 극락인가 어디가 천국인가 울 엄마는 보살 너네 엄마는 집사 살다 보면 다 잊는다고 말을 해도 신께 맹세한 우리 사랑을 어떻게 마무리해 어쩜 이리도 서로가 다를까 오전엔 교회 오후엔 절에 가면 안 되니 물과 기름도 잘만 섞으면 잠깐은 섞이는데 왜 우린 믿음이 다른지 정지선을 안 지켰니 대포폰을 썼니 우린 전과도 없어요 헤어질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너와 나 어디가 극락인가 어디가 천국인가 울 엄마는 보살 너네 엄마는 집사 살다 보면 다 잊는다고 말을 해도 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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