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버츠비 사용하다 다 달아서 공짜로 얻은 챕스틱을 사용하다

문득 왜 난 공짜로 얻은 립밤을 사용하는가..하는 회의감에 휩싸여

립밤을 자세히 알아보다가 새로운 립밤의 후보군은 아비노, 유리아쥬, 바이오더마

이렇게 줄여졌다가 결국 바이오더마 립밤을 구입했다.


일단 많은 립밤을 사용해보지 않아 확실히 어떤 립밤에 비교해보기 보다는

그냥 써보니 좋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ㅋㅋ..

물론 이거 전에 썼던 챕스틱 보단 훨씬 좋다. 너무 당연한건가???

버츠비랑 바이오더마는 음.. 개인적으로 비슷비슷한듯


냄새와 느낌 등은 분명 다르지만 내가 느꼈던

"와.. 좋다.."의 정도가 비슷하달까?ㅋㅋㅋㅋ 말 참 어렵게 하네

버츠비를 좋아하면서도 다시 구입하지 않은 이유는 그 포장이 벗겨져서...

정말 단지 그뿐이다... 다른 건 다 좋았다.


버츠비 그 손바닥으로 바르는 건 바를때마다 손을 닦아야되는데

입술 건조할 때마다 귀찮아서 언제 닦니..

암튼 올리브영, 왓슨스 같은 매장에서는 15,000원(12,000원이였나?)에 팔리는 제품을

인터넷에서 싸게 구입해 굉~장히 뿌듯하다


이와중에 내 손 참 못생겼네


  • Favicon of http://kbggg1220@naver.com 명규 2014.02.27 16:57 신고 아 왜케웃기지..? 미안하다,,,ㅠ
    • Favicon of https://kjgsb.com kjgsb 2014.02.27 20:43 신고미안해 하지 마라.. 나도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