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인지도 생각 안 난다.

심각한 컴알못이던 시절 구매했던 게 위 사진에 보이는 PC인데

CPU가 G2120인가? 무려 인텔 2세댄지 3세댄지..



사용하는데 심각한 무리가 있는 정도는 아닌데

저사양 게임조차 어렵게 돌아가고

종종 작업이 수월하게 되지가 않는다.



무거운 게임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웹서핑이나 넷플릭스 위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데도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다ㅠ





이런저런 이유를 배경으로 짬 날 때마다 PC 알아보고 그랬는데

결국 한성컴퓨터 보스몬스터 베이비 i7을 구매하려고 마음 먹게 됐다.

사양도 아주 괜찮데다가 다른 데스크탑처럼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도 않고.



비록 지금은 XS 구매한 여파가 너무 커서

몇 달 뒤를 목표로 열심히 돈 벌어서 구매할 예정이다.



모니터는 큼지막하게 무조건 LG로!



아직 구매를 확정한 건 아니지만

마음같아선 지금이라도 사버리고 싶다

i7 PC 하나가 우리집에 있는 건 무슨 기분일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