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발매된 이 앨범은 1999년생 프랑스 출신의 DJ, Petit Biscuit의 데뷔작이다.


음악을 듣는 시간이 평소보다 늘어나서인지 어떤 앨범이든 쉽게 질리곤 하는데

이 앨범만큼은 질리지가 않는다. 심지어 아트워크마저도 훌륭하다.


아직 새로운 작품을 기대하기엔 아주 이른 시간이지만

향후에 발매될 앨범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아티스트이다.


정말 요새 이 앨범만 틀어놓는다ㅠㅠ


이런 앨범 또 없을까?하고 구글에 Artists similar to Petit Biscuit이라고 쳐봤으나

역시 이 앨범을 들었을 때의 느낌을 따라올만한 앨범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