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 블로그가 개설된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간다 (11년 10월에 개설)

그 때는 아니 얼마전까지는 음악만 주로 다룰 생각이였는데 생각이 바꼈다 관심 있는게 음악뿐이 아니라

그래서 당연히 카테고리가 꽤 많아졌다 예전에 비해서..

심히 개인적인 블로그 어떤 경로로든 와주셔서 고맙고 즐겨찾기 해놓고 맨날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고~

검색을 통해서 여기 와본 사람들도 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