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핫티?였나 거기 신발 구경을 목적으로 들어갔다.

근데 이게 있어서 정말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다.


사실 칼하트WIP 장갑 같은 거나 하나 사고 싶다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사게 되어 너무너무 후회 없이 잘 쓸 것 같아 좋다.


아이폰5(고작 4인치임) 사용 중인데 타자가 잘 쳐질 것인가 시험을 했다.

'안녕하세요' 쳤는데 오타 하나 없이 잘만 쳐졌다. 신기했음.


매장에서 25,000원에 구매했으나 온라인으로 구매를 한다면

배송비 포함해서 19,0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다.


몇 년동안 겨울마다 보게 될 이 장갑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