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비싼 게 아닌 벨킨의 듀라텍 라이트닝 케이블.

그것도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를 포스팅 해보려한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벨킨코리아 정품은

홀로그램 스티커가 있다. 정품구별 잘 하시길.




이건 뒷태.ㅎㅎ 세계적인 기업 벨킨.




개봉하지 않고 열기만 한 모습. 아주 잘해놨어.

구매하기 전에도 저 진짜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여자친구 아이폰6에 꽂은 사진. 어제 SE로 갈아탔지만ㅎㅎ

블랙에 꽂아도 아주아주 잘 어울릴듯. 화이트에 더 잘 어울림.




애플 어댑터에 꽂은 사진.




그 뒷태. 어쩌면 이게 앞태?




생각보다 길쭉하다.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보다 20m 긴 1.2m 길이.


그 래 서


사진은 거두절미하고 나의 총평은 아직 오래 써보지는 않았지만

벨킨에서 작정하고 내구성이 아주 좋게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애플에서 공식 인증한 케이블이기 때문에 인식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고,

이것이 도대체 몇 년이나 거뜬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만 남았는데

전에 사용했던 버바팀 케이블은 2년이나 갔지만

이 놈은 3년...?이 가능할까??? 암튼 맛이 갈 때까지 열심히 써볼련다.


충전속도에 대해서는 아주아주 맘에 들고 있다.

전에 쓰던 버바팀이 맛이 가서 넘 느려서 그런지ㅠ

꽂은 상태에서 뭐 하다가 배터리 함 보면 꽤나 차있다.

이게 충전이지. 버바팀 케이블 너무 많이 썼나보다..


만약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닥치고 추천.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은 벨킨이 좋은 것 같다. 정말 진심이다.

이거 당첨되기 전에 케이블 필요해서 하나 샀었다.

나 당첨될 줄 몰랐거든ㅠㅠ 어쩌면 내구성 구린 정품보다 추천...^^


끝.



※이 후기는 벨킨 공식 페이스북에서 당첨되고나서 굳이 벨킨에서

요청하지는 않았지만 넘나 감사한 마음에 써버린 후기임. 아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