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폰5 한솥밥을 먹게버바팀 메탈릭 라이트닝 케이블 후기



이번 글에서 소개하게 될 제품은 버바팀(Verbatim)의 메탈릭 라이트닝 케이블입니다. 버바팀은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4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브랜드입니다. 아니 사실 이제 일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죠. 이유인 즉슨 1969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州에서 설립되었지만 이후 1990년, 미쓰비시 화학이 버바팀을 샀기 때문입니다.(인수의 개념은 아닌듯합니다.) 버바팀은 CD, DVD, 컴퓨터 악세사리 등의 제품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만 최근 들어선 시대가 바꼈듯 플래시 메모리나 SD카드, 본제품과 같이 케이블과 같은 제품을 주력으로 내놓는듯합니다.





제가 앞으로 사용하게 될 케이블의 길이 및 색상은 120cm, 골드 색상입니다. 용도에 따라 30cm 길이도 구매할 수 있답니다. 버바팀 메탈릭 라이트닝 케이블은 애플 공식 인증을 받은 케이블이라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값싼 비정품 케이블과는 여러 면에서 다르답니다.





전 골드 색상을 사용하게 되었지만 이렇게 제 색상을 포함한 세 가지 색상이 있어요. 어떤 색상을 선택하든 심플한 디자인을 유지할 수가 있어 굉장히 좋네요. 자 그럼 이제부터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충분한 뽁뽁이를 감싼 채로 이렇게 택배가 왔습니다. 앞면을 보면 포장을 뜯지 않아도 벌써 실물이 엄청나다는 걸 제품 스스로가 자랑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처음 보자마자 진짜 설렜어요. 버바팀 케이블과 달리 못생긴 저의 손은 정말 실례하겠습니다..ㅋㅋ





뒷면은 이래요. 케이블을 해부(?)하면 저런 모양이 나오나봅니다.





옷을 벗기면 또 다른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런 모양입니다. 이렇게 봐도 심플해요.





너무 신나서 제 아이폰에 바로 꽂아봤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충전이 잘 됩니다. 내구성이 굉장히 좋아보여요. 애플에서 공급하는 기본 라이트닝 케이블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핀 부분을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버바팀 로고 이쁘네요.





USB 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골드 색상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언제봐도 뿌듯해할 것 같아요.





8핀 단자를 애플의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과 비교해봤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급되는 기본 라이트닝 케이블과는 다른 맛이 있죠? 쫌 더 뚱뚱하지만 그만큼 더 튼튼해보여요.





USB 핀을 비교해봤습니다. 이 부분도 버바팀 케이블이 쫌 더 뚱뚱하지만 8핀 단자 부분과 마찬가지로 더 내구성이 뛰어나보입니다.





이렇게 버바팀 메탈릭 라이트닝 케이블 후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평소에 애플 제품을 구입하며 받았던 번들 라이트닝 케이블 혹은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라이트닝 케이블의 내구성에 대해 한 번쯤은 의심했던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값싼 비정품 케이블을 3번 구입하는 것보다 이렇게 제대로된 버바팀 메탈릭 라이트닝 케이블을 한 번 구입하여 오래오래 사용하시는 게 정말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이 후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