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디자이너 신텍스(Sintex)와 대한민국 서울의 토이 아티스트 P2PL과 스투시(Stussy)가 만났다.

그들은 힙합사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프로듀서라 평가되는 제이 딜라의 피규어를 만들어냈다. 7.5인치의 크기라고 한다.

발매가 되기도 전에 국내외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Rappcats에서 60달러에 2,000개 한정으로 예약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스투시와 제이디가 이렇게 자주 만나는 이유는 아마 생전에 그가 스투시를 즐겨 입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출처 : HYPEBEAST